노기자카46 블로그 번역123 20.08.10 [요시다 아야노 크리스티] 푸르름에 둘러싸여 한 호흡 数日前、久しぶりに アラームの音を変えてみようと思って 今までが結構頭に響くような けたたましい音だったので ちょっと柔らかい音にしようと思い、 早速設定を変えて翌日試してみたら びっくりする程気付きませんでした。 念の為に、と最後のアラームは いつもの通りの音にしてて 結局その音で起きました。 私は2、3分置きにアラームをセットしてるので 起きてすぐ全て元の音に戻しました。 며칠 전, 오랜만에 알람소리를 바꿔보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가 머리가 울리는 듯한 소란스러운 소리였기 때문에 조금 부드러운 소리로 하자고 생각해서, 바로 설정을 변경해서 다음날 시험해봤더니 깜짝 놀랄정도로 알아차리지 못했습니다. 만일을 위해, 마지막 알람은 평소 사용하던 소리를 해놓았는데 결국 그 소리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2, 3분 간격으로 알람 설정하고 있기 때문에 .. 2020. 8. 11. 20.08.02 [요시다 아야노 크리스티] 이어진 기억의 단편 突然ですがみなさんは 夜中にお腹が空いてしまって どうしても何か食べたくなってしまった時 どうしてますか? (そもそもそんな遅くまで起きてない、?)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밤중에 배가 고파서 무슨 일이 있어도 무언가 먹고 싶어질 때 어떻게 하나요? (애초에 그렇게 늦은 시간까지 일어나있지않아, ?) 私は最近えのきとネギのナムルを食べてます。 適当に裂いたえのきとネギを耐熱容器に入れて レンジでチンして適当に調味料入れて あっという間に完成です。簡単です。楽です。 저는 최근 팽이버섯과 파 나물을 먹고 있어요. 적당히 찢은 팽이버섯과 파를 내열용기에 넣어서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적당히 조미료를 넣으면 순식간에 완성입니다. 간단해요. 편해요. よくから揚げや麺類、 お菓子を食べたくなるのですが さすがに夜中にそんな物を食べる訳には、と 空腹状態の中僅かに.. 2020. 8. 3. 20.07.01 [요시다 아야노 크리스티] 작은 상자로 보였던 광채 冷房を付け始めました。 以前、いつもの冒頭のように 長々と綴りましたが 設定温度は偶数にしないと モヤモヤしてしまう質でして 普段設定してる温度だと肌寒いので ブランケットを被るか、猫を抱いて暖をとり +2度上げるとちょっと暑いなーとなり 丁度いい温度に出来ません。 냉방을 틀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에, 평소의 모두 부분같이 길게 글을 썼는데 설정온도는 짝수로 하지 않으면 찝찝해져버리는 성격이라서요 보통 설정하고 있는 온도라면 으슬으슬하니까 담요를 뒤집어쓰거나, 고양이를 안고서 따뜻하게 해서 +2도 올라가면 살짝 덥네~라는 상태가 되어서 딱 알맞은 온도가 되지 못합니다. 温度調節難しい。 온도조절은 어려워. ちょっと前、日用品の買い物ついでに ファブリックミストを買おうと思ったのですが 匂いのテスターがなかったので、迷った挙句 シンプルかつ洒落たデザ.. 2020. 7. 1. 20.06.18 [요시다 아야노 크리스티] 아무렇지 않게 찾아오는 행복을 알아챘더라면 今1番好きなゲームの影響で ホラー映画に興味が湧いて観たいのですが いくら興味があっても 1人で観る勇気は持ち合わせておらず 梅澤美波や久保史緒里に「一緒に観ない?」と 誘ったもののあえなく断られてしまい、 未だに観ることが出来ていません。 지금 가장 좋아하는 게임의 영향으로 호러 영화에 흥미가 솟아서 보고 싶은데 아무리 흥미가 있어도 혼자서 볼 용기는 갖고 있지 않아서 우메자와 미나미와 쿠보 시오리에게「같이 안 볼래?」 라고 권유했지만 허무하게 거절당해버려서, 아직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誰かと急に話したくなった時など、 必ずと言っていいほど久保に連絡します。 というよりも、久保にしか連絡出来ない。 彼女はどんな時でも取り合ってくれる。嬉 누군가와 갑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어질 때 같으면,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쿠보한테 연락합니다. 라.. 2020. 6. 19. 20.06.03 [요시다 아야노 크리스티] 달과 태양 今日はうちの猫のたおるくんの話をしようと思います。 彼はとても元気でマイペースで おにいちゃんのかるたくんの事が大好きで 構ってくれない時は一方的に絡んで かるたくんはそれに渋々付き合ってくれています。 かと思えばかるたが廊下、 たおるがリビングに居るとき半開きのドアを閉めて かるたを廊下に締め出し状態にして 何事も無かったかのように寛いでます。 かるたも気にしてないのか廊下で寝てます。 오늘은 우리 고양이 타오루군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그는 매우 활기차고 마이페이스이고 오빠인 카루타군을 너무나 좋아해서 놀아주지 않을 때는 일방적으로 늘러붙고 카루타군은 거기에 마지못해 어울려주고 있습니다. 인줄 알았더니 카루타가 복도, 타오루가 거실에 있을 때 반쯤 열린 문을 닫고 카루타를 복도로 내보낸 상태를 만들었는데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편히 쉬고.. 2020. 6. 3. 20.05.28 [요시다 아야노 크리스티]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서 久しぶりにお洋服の断捨離をしました。 そして気付きました。 自分が買うのは大きめパーカー、 大きめシャツというデザインは違えど どこか似たり寄ったりな服ばかりだということに。 오랜만에 필요없는 옷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내가 사는 건 큰 파카, 큰 셔츠라는 디자인은 달라도 어딘가 비스무리한 옷들만 있구나 라고 하는 것을. いろんなスタイルを楽しみたい、! という気持ちは常々あるので 外に出て道行く人のコーディネートを見たり、 お買い物する時は系統関係なく いろんなお店の服を見て回るのですが 結局自分が買うのは主に暗色のパーカー、シャツなんですね。 緩めがラクで落ち着くんです。 여러 스타일을 즐기고 싶어, ! 라고 하는 마음은 항상 있어서 밖에 나가 길을 걷는 사람들의 코디네이트를 보거나, 쇼핑할 때는 계통에 관계없이 여러 가게의 옷.. 2020. 5. 28. 이전 1 2 3 4 5 6 7 8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