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25년, 감사했습니다✨
2025年の春から、私の生活は少しずつ変わりました。
2025년 봄부터, 제 생활은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長女がスクールに通い始めて
ほんの少し、自分の時間ができて
「久しぶりにリール投稿してみようかな」と思って再開したら
気づけば“限界ママインフルエンサー”と呼ば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した。
큰 딸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해
아주 조금, 나의 시간이 생겨서
「오랜만에 릴 영상을 투고해볼까나」라고 생각해서 재개했는데
정신차려보니 "한계상황의 엄마 인플루언서"라고 불리게 되어 있었습니다.
春頃は、毎日が本当にギリギリで
ワンオペ=限界、だったけど
12月になった今、子どもたちも成長して
私自身も少しずつ慣れてきて
「あれ?前ほど限界じゃないかも?」と思える瞬間が増えてきました。
봄 때는, 매일이 정말로 아슬아슬해서
독박육아=한계, 였는데
12월이 된 지금, 아이들도 성장하고
저 자신도 조금씩 익숙해져서
「어라?예전만큼 한계는 아닐지도?」라고 생각한 순간이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余裕なんてまだ全然ないけど
前よりは、自分を取り戻せている気がします。
여유 같은 건 아직 전혀 없지만
전보다는, 스스로를 되찾고 있는 것 같아요.
来年はYouTubeの投稿も再開して
キラキラだけじゃない
子育てのリアルや、本音も含めて
もっと深く発信できる体制を整えていきたいです。
내년에는 유튜브 투고도 재개해서
반짝반짝 빛나는 것만이 아니라
육아의 현실이나, 본심도 포함해서
더 깊게 발신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춰나가고 싶어요.
2025年、見てくれた皆さん
応援してくれた皆さん
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2025년, 봐주셨던 여러분
응원해주셨던 여러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コメントやDMに、何度も救われました。
私の投稿が、今日もどこかで
頑張っているママの心を
ほんの少しでも軽くできますように。
코멘트나 DM에, 몇 번이고 도움을 받았습니다.
내 투고가, 오늘도 어딘가에서
열심히 힘을 내고 있는 엄마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라도 가볍게 만들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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