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女も生後7ヶ月になって
寝返りはもうお手のもの
ズリバイや1人座りも
できるようになって
どっちもこっちも目が離せなくて大変!
둘째 딸도 생후 7개월이 되어서
잠자다 뒤척이는 건 이미 특기
배를 댄 채로 기어다니거나 혼자서 앉기도
할 수 있게 되어서
여기도 저기도 눈을 뗄 수가 없어서 큰일!
ずっと寝てくれてた新生児期
今振り返ると楽だったなと…👶
쭉 잠을 자줬던 신생아기
지금 돌이켜보니 편했었지...👶
座っては転んで
ズリバイしては顔から突っ込んで
いつも泣いています
앉으면 넘어지고
배를 댄 채로 기어다니면 얼굴부터 처박혀서
항상 울고 있습니다
そんな時に出会った
やわらかクッションマット
最高でした✨救世主です
그럴 때 만났던
폭신한 쿠션 매트
최고였어요✨구세주에요
1回使ってみたら
前のマットに戻れない(笑)
한 번 써보면
이전 매트로 돌아갈 수 없어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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