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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번역/이구치 마오 인스타그램 번역

25.05.19 [이구치 마오] 인스타그램

by JustBeat 2025. 5. 19.

 

 

 

偏食の娘に野菜を食べさせたい!と思って

野菜たちをブンブンチョッパーして作ったら

緑チャーハン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편식하는 딸에게 야채를 먹이고 싶다! 라고 생각해서

야채들을 붕붕초퍼로 해서 만들었더니

녹색 볶음밥이 되어버렸습니다🤣

私と長女の日常の一コマ

しっかり人の気持ちもわかる優しい女の子👧

いつも寝たあとに思う

今日も怒ってごめんね

起きてる時に撮った動画を見返すと

なんでこんなに可愛いのに

いつも怒っちゃうんだろうと反省

저와 큰 딸의 일상 속 한 컷

제대로 사람의 마음도 이해하는 상냥한 여자아이👧

늘 잠든 후에 생각해

오늘도 화내서 미안해

일어나있을 때에 찍었던 영상을 다시 보니

어째서 이렇게 귀여운데도

늘 화내버리는구나 라고 반성

反省して明日こそは怒らないぞ

って決めて寝るのに

また朝になるとブチギレてます😇

반성해서 내일이야말로 화내지 않을거야

라고 결심하고 잤는데

또 아침이 되니 폭발했습니다😇

2歳児のママあるあるであってほしい

두 살 아이의 엄마에게 흔히 있는 일이었으면 좋겠어

_レシピ_

冷蔵庫にあった野菜たち

(キャベツ、ピーマン、玉ねぎ)を

ブンブンチョッパーして

オリーブオイルとニンニクでよく炒めて

ご飯入れて卵解いて

めんつゆと塩胡椒で味付けしました♪

_레시피_

냉장고에 있던 야채들

(양배추、피망、양파)을

붕붕초퍼로 해서

올리브오일과 마늘로 잘 볶아서

밥에 넣고 계란을 풀어서

멘쯔유와 소금 후추로 간을 했습니다♪

#2歳 #2歳4ヶ月 #イヤイヤ期 #イヤイヤ期のママと繋がりたい #偏食 #姉妹ママ #2学年差年子 #2児ママ

#2세 #2세 4개월 #이야이야기(아이가 싫어싫어만 반복하는 반항기) #이야이야기의 엄마들과 친해지고 싶어 #편식 #자매의 엄마 #2학년차 연년생 #두 아이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