恐怖で脅して言うこと聞かせるのはよくないって
よく聞くし、知ってはいるけど
鬼の力を使わないとどうにもならない子育てしてます…
공포로 위협하며 말하는 걸 들려주는 건 좋지 않다고
자주 들었고, 알고는 있지만
오니의 힘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찌 할 도리가 없는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昨日は節分だったので
仕事帰りのパパに鬼のお面をつけて家に入ってきてもらい
長女、大号泣!!!
어제는 세츠분이었기 때문에
일을 마치고 돌아온 아빠(남편)에게 오니 얼굴 가면을 씌우고 집에 들어오라고 했어
큰 딸, 완전 오열!!!
1歳の時から毎年やってるけど
無事、3年目も大号泣👹
1살일 때부터 매년 하고 있지만
무사히, 3년차도 완전 오열👹
1歳の次女は興味なさそうでした笑
1살인 작은 딸은 흥미가 없어보였습니다(웃음)
いつまでパパの鬼にこんなに全力で泣いてくれるのかな?
豆まきなのに豆用意してなかった🫘
片付けるの大変で🤣
언제까지 아빠 오니한테 이렇게 전력으로 울어줄려나?
마메마키(액막이로 콩을 뿌리는 것)인데 콩을 준비하지 않았어🫘
치우는 거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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