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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번역/이구치 마오 인스타그램 번역

25.10.30 [이구치 마오] 인스타그램

by JustBeat 2025. 10. 30.

 

 

 

1歳を迎えて、次女の“自我”がどんどん育ってきた👶

ベビーカーいや!歩きたい!

もっと遊びたい!おもちゃ取られたくない!

1살을 맞이해서, 둘째 딸의 "자아"가 점점 자라기 시작했어👶

유아차 싫어! 걷고 싶어!

더 놀고 싶어! 장난감 빼앗기고 싶지 않아!

少しずつ大変になってきたけど、

その分、お姉ちゃんと遊べるようになったり

ミルクがいらなくなったり、成長も感じる日々。

조금씩 힘들어지기 시작하지만,

그만큼, 언니와 놀게 되기도 하고

우유가 필요하지 않게 되기도 해서, 성장도 느끼는 매일.

次女は前より手がかかるようになったけど、

お姉ちゃんがお姉ちゃんになってきて

妹のお世話してくれたり、ちゃんと話を聞いてくれたり。

둘째 딸은 전보다 손이 많이 가게 되었지만,

언니가 언니가 되기 시작해서

여동생을 챙겨주기도 하고, 제대로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하고.

なんだか最近、“いいバランス”に☺️

뭔가 최근, "좋은 밸런스"로☺️

気づいたら外食も前より余裕が出てきて、

「あ、ピーク超えたかも…?」って思った瞬間🍴

깨닫고보니 외식도 전보다 여유가 나기 시작해서、

「아、피크를 넘었을지도…?」라고 생각한 순간🍴

今月だけかもだけど、

1歳半になったらまた波乱の予感😂

이번달만 일지도 모르겠지만,

1살 반이 되면 또 파란 예상😂

ワンオペ育児は大変だけど、

昼間に子どものご飯をまとめて作る派🍱

パパのご飯も作らないから、大人のご飯は適当でOK!

독박 육아는 매우 힘들지만,

낮 동안에 아이들 식사를 몰아서 만드는 파🍱

아빠(남편)의 식사도 안 만들기 때문에, 어른의 식사는 적당한 걸로 OK!

パパがいる日は逆に作ってもらって、

“毎日のご飯作り”がないだけで心の余裕ができる。

아빠(남편)가 있는 날은 반대로 만들어줘서,

"매일의 식사 준비"가 없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여유가 생겨.

最近はワンオペにも慣れて、

自分のペースを掴んで、

“限界”の中にもバランスを見つけてる。

최근엔 독박 육아에도 익숙해져서,

내 페이스를 잡고서,

"한계"인 가운데서도 밸런스를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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