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번역/이구치 마오 인스타그램 번역

26.04.25 [이구치 마오] 인스타그램

by JustBeat 2026. 4. 25.

[첨부하지 못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원본 인스타그램 링크]

Instagram

 

お迎えの時が1番お腹空いてる時間

마중나갈 때가 가장 배가 고픈 시간

いつもお菓子食べたいーって泣かれるので

항상 과자 먹고 싶어~라고 울어버리기 때문에

その時間こそご飯食べさせるチャンスかもってことで

最近おにぎり持っていってます

그 시간이야말로 밥을 먹일 수 있는 기회일지도 라는 것으로

최근 주먹밥을 챙겨가고 있어요

ここぞとばかりに野菜も入れて

空腹の時くらいしか食べてくれないので

逆に空腹の時は食べてくれるらしい

이때다 하고 야채도 넣는데

공복일 때 정도 밖에 먹어주질 않기 때문에

반대로 공복일 땐 먹어주는 것 같아

家で食べてくれなくても

野菜も肉も卵も米も入ったおにぎり食べたし

全然罪悪感ないよ

むしろこれでいい、これだけでいい

집에서 먹어주지 않아도

야채도 고기도 계란도 밥도 들어간 주먹밥을 먹었고

전혀 죄책감이 들지 않아요

반대로 이걸로 됐잖아, 이것만으로 됐잖아

そんな手抜きワンオペ育児の我が家です

그런 대강대강 독박육아인 우리 집이에요

レシピ

小松菜を小さく切る

ごま油と合い挽き肉と小松菜炒める

味付けはみりんと砂糖としょうゆ

水がしっかり飛ぶまで炒める

炊飯器にそのままどーん

ご飯の量は炊飯器に余ってた分てきとう

卵2個わってマヨネーズとまぜる

さっきのフライパンでほろそろに炒める

そのまま炊飯器に

全部混ぜ合わせて握って冷凍、完成

레시피

소송채를 작게 자른다

참기름과 저민 고기와 소송채를 볶는다

양념은 미림과 설탕과 간장

물이 제대로 날아갈 때까지 볶는다

밥솥에 그대로 쾅~

밥의 양은 밥솥에 적당히

계란 2개를 깨서 마요네즈와 섞는다

아까의 프라이팬에서 부드러운 상태가 되도록 볶는다

그대로 밥솥으로

전부 한데 섞어서 움켜진 뒤 냉동, 완성

#限界ママ #2児ママ #ワンオペ育児 #偏食っ子 #イヤイヤ期

#한계상황의 엄마 #두 아이의 엄마 #독박육아 #편식하는 아이 #이야이야기(아이가 싫어싫어만 반복하는 반항기)